나비부인의 좋은 글 밤새, 콩새 7월 17, 2018 / 밤 새는 오리나무 뒤에서 운다. 밤 새는 왜 우노 시메 산골 영넘어 가려고 그래서 울지. 콩새는 초가 지붕 위에서 운다. 밤마다 아무도 모르게. 콩새는 왜 우노 살다가, 살다가 하~도 서러워 그래서 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