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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콩새
밤 새는 오리나무 뒤에서 운다. 밤 새는 왜 우노 시메 산골 영넘어 가려고 그래서 울지. 콩새는 초가 지붕 위에서 운다. 밤마다 아무도 모르게. 콩새는 왜 우노 살다가, 살다가 하~도 서러워 그래서 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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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레
돈은 마음을 채워준다. 돈이 없으면 기가 죽는다. 무엇에도 기쁨이 샘솟지 않는다. 1년 생활비가 400 만원. 첫해에는 그렇게 넘어갔는데. 요지음에는 영~ 힘든다. 혼잣말을 하는것도 잠궈 놓아서 그간 하지 못했는데 인제는 무슨 일인지 풀어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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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심 . 위로
마음이 치유된다면 몸도 좋아질것 같은 생각이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 나” 는 없는 삶이었다. 배려하고 도움이 되고 싶었고, 위로가 되어주고 싶고. 최대한 도와서 성공 하도록 나의 모든것을 주고 싶은 타고난 성격이었다. 그리고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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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잔치
이제나 저제나 가라 않기만 기다리는 두드러기 영~ 떠날 생각이 없나보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아도 적당한 대책이 없다. 그저 기다릴 뿐. 보통은 음식물로 인하였을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식중독이 아니라면 별로 상관이 없다는것이다. 별다른 음식을 섭취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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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
참 마음에서는 향기가 난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어리석지 말라. 괴롭게 하지 말라. 노엽게 하지 말라.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다. 참 마음에는 평강이 있다. 말에 실수가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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