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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 졸업식
엄마, 이번 학기도 숨쉬는 걸 잊어먹고 살만큼 바빠졌어요. 남들은 자기 박사 논문 쓰는 것만 해도 바쁘다 힘들다 야단인데… 나는 강의하고, 실습지도 나가고, 연구 조교에다가, 학회발표, 면접 여행, 입학시험 감독… 등등을 다 하고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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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의 2005년 토정비결!!
생년월일 : 1972 년 2 월 15 일 (음력 : 1972 년 1 월 1 일 (평 달)) 구중단계 아선절삽이니 구중의 붉은 계수를 내가 먼저 꺾어 꽂았구나. 봄이 고 국에 돌아오니 만물이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