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보영이 졸업식

    엄마, 이번 학기도 숨쉬는 걸 잊어먹고 살만큼 바빠졌어요. 남들은 자기 박사 논문 쓰는 것만 해도 바쁘다 힘들다 야단인데… 나는 강의하고, 실습지도 나가고, 연구 조교에다가, 학회발표, 면접 여행, 입학시험 감독… 등등을 다 하고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