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11

    10월의 마지막 날이다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나를 울려요”  늘~ 무언가를 기다리는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나. 이제 올해가 거의 넘어가고있다. 11월이 가고 12월이 되어 조금있으면 반가운 식구가 그 모습을 보여주겠구나. 이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