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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우리애기님!!!
안녕 아가야 ! 반갑고 ,두손들어 너를 반긴다 얼른 안아보고싶은데 우리사이에는 거리가 있구나. 다음에 만나서 안아볼게. 그 동안 젖 많이잘 먹고 건강해라 . 엄마 아빠 에게 참 기쁜 선물로 온 아가야 ! 행복한 삶을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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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의 탄생을 축하 한다.
손자의 엄마 보영아 애 많이 썼다. 순산은 하였 겠지 몸조리는 충분히 잘 하거라.정말 기쁘다. 고 맙다. 미국은 오늘이 추수 감사절이라니 더욱 좋 은날이구나.지금 사진보니 아이가 건강해 보이구 나.지금은 무엇보다 산모의 산후 조리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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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 말 12
새 신발을 신고,그동안 쉬던 걷기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길에는 온통 낙옆들이 엎드리고, 눕고,앉아서 가을을 이야기하느라 도란도란스럽다. 코 끝을 살짝스치는 낙옆내음이 향기로와 문득 미소진 눈길을 여기저기 굴렸다. 소중한 그 무엇을 찾으려는듯… 그러다가 내가 세상에서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