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13

    이른 아침, 늘 하던대로 영어셩경 10페이지를 쓰고나서 피곤해 하는 눈을 쉬게하려고 차 한잔을 손에들고 베란다쪽으로 다가선다. 어머나~~!!! 하얀 눈송이가 수줍은 새 색시처럼 조심조심 살포시 내려앉고있다.  기분좋게 마음이 설래인다. 올 첫눈은 강원도 주문진 항에서 처음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