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20

    무더운 여름이면 나는 늘상 기가 다~ 소진한듯 늘어져흘러내린다. 아무리 먹어도 기운이없고 떨린다.  (물론 입맛이 없다.)  은실이가 차를가지고와서 데려다가 생일상도 차려주고 이것 저것 먹을만한것을 해주었다. 좀 좋아졌으나, 은실이는 출근을 해야하기에 집으로돌아와서 더욱힘들었다. 그림공부도 방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