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31

    푹~쉬었다. 오랜만에 날이 화사하니 기분도 밝아진다.  어디를 좀 나가볼가, 하는 마음도 생긴다. 그림을 한점 그렸다. 오래동안 붓을 놓아서 어떨가 했지만 여전했다. 화폭에 올려놓고 감상하면서 차 한잔 즐긴다.  짙은 보라색 꽃이 담북하고 진한 녹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