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 말 45

요지음 날씨는 걷잡을수없다 . 마구 일방통행이다.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하면 그만인듯하다.

마치 우기고 떼부리는 못난 사람과도같다. 이런 사람은 대접을 제대로 받을수 가 있을가?

자신을 다스리고 바꾸지 않는다면 그 누구와 진정으로 화목한 관계를 나눌수있을가?

그러나, 날씨는 이해가 된다. 사람들에 의해서 통증이 심한 나머지 몸부림치는것이 아닐가?

사람도 (좋은사람이라해도) , 사람에 의해서 참는것에 한계가 온다면 무차별 화 풀이를하는것같다.

요지음 뉴스는 마음을 어지럽힌다. 인간관계, 자연의 몸부림, 사고, 테러, 사회적 불안, 전쟁의 소문, 질병,

 마음들이 굳어지고 화목하기를 원하기 보다는 욕심을 더 원하는듯하다. 

모든 오염도에서 사람의 마음의 오염이 가장 심하지 않나 싶다.  누군가의 말에, 지구에서 사람만 없어진다면

빠른 시간에 회복되어 아름다운 처음의 지구가 될수 있다고한다. 

그러나, 또 다른 기대감이 있는것은 모든 일에는  원리와 이치가 있으므로 밤이 가면 반드시 아침이온다는것,

줏가가 바닥을 치면 오르는것과, 집이 손볼수 없을정도로 허물어지면 다 깨끗이 허물어내고  새롭게 짓는것이다.

국가든 개인이든 극도로 악화되면 그 다음에는 풀어질것이다. 비록 더딜지라도 우리들에겐 그렇게 되고있다.

하늘의 주관이 없다고 말 할수 있겠나?  긴~ 역사속에서 살펴보면 섭리를 느낄수 있다. 

난지도의 하늘공원이 지금 얼마나 아름다운가, 폐광촌이 놀랍게 꾸며져서 아름답다.

우리의 마음도 부드럽게 만들어야하는데, 그러면 꽃이 피고 향기를 토할것인데…

마음의 청소가 필요하다. 욕심, 미움, 성냄, 다툼, 경쟁심, 이기심, 사나움……. 깨끗이 닦아내고 새롭게 단장하면 얼마나 좋을가. 

서로 존중하고 남을 나보다 귀히 여기고 예의를 지키고 마땅하게 행하고 단정하고 기품있고 온화하고

부드럽고 따뜻하고 다정하고 친절하고 …… 그리운 나머지 눈물이 솟구치려하여 그만 해야겠다.

하늘에서 진리가 내려오고 의가 땅에서 솟구치는 그런 세상 그런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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