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52

    내게 두고 당신은 누구십니까 ?   아직 세상도 잘 모르는 어린 나에게로 소리없이 다가와 다둑이며 가르쳐 준 당신은 내게 누구십니까  ? 조용하고 얌전하도록 가르치고 총명하게 길러준 당신은 누구십니까  ?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고 따 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