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하려면
저는 우리집 대문에서 내 방 (604동 701호 ) 까지 가려면 운전해서 갈 정도로 넓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꽃피고 새 지저귀는 정원은 전문 정원사가 손질하고 관리합니다 . 우리 밥상은 요리사가 매일 새로 구입한 신산한 재료를 가지고 요리하며 도우미 아주머니가 위생적이며 정중하고 친절하게 차려줍니다. 너무나 고마워서 땡큐하며 밥값이 아닌 팁을 지불합니다.(만경장에서 ) 우리 욕실은 전문가의 물 온도 조절과, 때를 밀어주는 아주머니와 마실것을 날라다 주는분 ,원하면 맛사지도 해 줍니다. 하~도 고마워서 땡큐하며 요금이아닌 팁을 지불합니다. (대성탕에서 )
공주가 따로 있나요? 아~주 행복합니다.
내가 타려는 버스가 떠나려 할 때 뛰지않고 보냅니다
스타일 무너지니까요 조금 기다리면 타시지요~ 하며 자동 문을 스르르 열어 줍니다 우아하게 차에 오릅니다
서서 가게 되면 몸매가 아름다워지니 좋구요 앉아서 가게 되면 한 숨 졸아도 되구요 또는 창 밖 풍경을 감상해도 됩니다 세금 없습니다 1급 국가 자격증 가진 기사가 목적지 까지 안전하게 모십니다
이래도 행복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