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부인의 좋은 글

신나는 파워 워킹

신나는 파워 워킹
오른 발 왼 발 상쾌한 아침 공기와 함께 파워 워킹을 합니다.
다시 한번 자신감 넘치던 시절을 회복하고, 보람된 삶을 갖고 싶어서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다는 말, 정말 실감했습니다.
저는 건강에는 웬 만큼 자신 있던 시절에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그 많은 일들 중에 한 가지라도 대충하고 쉴 수가 없어서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24시간이
금 쪽이었고 쪼개고 나누어서 사용해도 부족해서 수면 시간을 대출 받아 쓰기로 하여 2,3시간으로 하루의 수면을 취하였고 어느 때는 30분 정도만 잤습니다. 물론 영양 공급은 거의
없었습니다. 버티고, 버티던 제 몸은 휴식을 달라 ! 영양을 달라 ! 분노의 소리를
외쳐대다 마침내 파업에 돌입, 자리에 몸져눕고 말았습니다.
저의 몸을 향하여 많이 미안 했습니다 . 건강을 잃으니 자신감도, 용기도 잃었습니다.
보약뿐 아니라 먹고 싶은 것은 즉시 공급하며 감미롭고 편안한 음악과 차를 주면서 달콤한
휴식을 얼마든지 주었습니다. 이제는 씩씩함도 주려고 이른 아침 운동 복장을 하고 나가서
아침공기를 가릅니다. 호수에 물고기들도 아침 햇살에 몸을 반짝이며 점프를 해서 우리는 동료 같았습니다. 나무위에 새들도 응원해주는 아침운동 아주 행복합니다.
이웃과 나가서 사회를 위하여 미려 하지만 그 무언가를 하려면 먼저 건강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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