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7

분주하게 연말 모임등 행사가 지나고, 새해 소망을 빌며 해맞이등 도로 정체를 벗어나서 마무리로 불가마샤워… 행사가 얼추 마무리된듯하다. 매년 행사이다 그 때마다 새해 계흭과 다짐을하고 서로 복을 빌어주고 새해에는 잘 될것같다는 느낌을 주고받고, 특히 올해는 600년 만에 오는 황금돼지해라서 아기가 태어나면 복을 많이 받고 살아간다, 그래서 산부인과마다 다양한 행사준비, 올해는 더 큰 기대들을 하는듯하다.

그러나 복이란 빌어준다고 받는것인가?
복 받을 짓을 해야 받는것아닌가?
마음을 정제하고 바르게 살기를 기원한다면 더 좋을듯…

크리스마스와 새해 인사를 폰 메일로 여러통을 받았다. 모두 답장을 보내려니 전화요금도 무시못할듯해서 간추려서 몇통의 답을 보냈다. 어떤 내용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밣히지 않은것도 있어서 궁금했다.  

그런데 성의가 없어서인지 꼭 답을 안해도 될듯하다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인사내용을 보내는것이 아니라 내용릉 쓴다음에 모든사람에게 동시에 보내니말이다.
차라리 여러사람이기 보다는 몇몇 사람이라도 개인적으로 보내는것이 더 좋을듯싶다. 물론 바쁜 현대인과, 비지니스각도라든지 꼭 그런방법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제외하고 일반적인경우를 말한다.

수박 겉핧기 식의 생활보다, 좀더 섬세하고 세련된 관계에 대하여 생각해보는것이 아쉽다. 누가 들으면 부정적이거나 까다롭게 따진다고 피곤한 사람이라 할는지…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그런 메일을 행사처럼 보내는일을 않는다. 격식보다는 내용, 어느 시기보다는 평소에늘…
나는 그렇게 살고싶다.

Leave a Reply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