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 말 21

    오랜만에 글을 쓰게되니 기분이 좋다.  그간 몸을 달래느라 시간이 좀 지났다. 아무리해도 안되더니 세상이 좀 시~원 해니까 저절로 회복이된다. 아침에 배란다 문을열고 서늘한 공기를 마시면 생기가 돈다. 역시 나의 치료제는 시원함인가보다.  그동안 몇가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