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54

    내이름은 모 정 애 < 바를정 사랑애>이다.   나는  우리 인생이 세상에 올때 운명의 신이 각자에게 부탁하기를 <너는 한 세상을 사는동안에 너의 이름을 통하여 내가 너에게  부탁하는 것을 이루며 살라>  하고 부탁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