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우리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 와서 한번 살고간다. 이 한번의 삶을 여러 형태로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하고 은혜를 주기도한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인가는 자신이 직접 조사하고 돌아보아야 한다. < 날마다 스스로 네 행위를 조사하여 돌아보라> 그래서 일기를 쓰도록 교육한다. <자기반성>
<너 자신을 속이지 말라> 신은 인간에게 양심을 주었다. 그래서 <핑게하지 못하리라> 했다. 그래서 또한
<정신을 차리라, 깨어있으라> 했다. 마음을 가다듬고 반듯이 하고 옷 깃을 여미고 삶 앞에서 겸허한 자세로
신중하게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면 적어도 실수를 하지 않는다. 실수도 죄가된다. < 모르고했다> 모르는것도 죄
라고했다. 그래서 날마다 진리를 아는 지식에 나아가라고 했다.
끓임없는 배움과 자기 개발에 힘써야한다 주변을 살펴보는 눈을 떠야한다. 내가 모르는 중에 누군가에게 해를
주고있지는 않는지 정신이 해이해져서 그릇된 길로 가고 있지는 않는지 나 자신을 넘치고 있지는 않는지 …..
어떤 사람은 누군가에 의해서 상처받고 괴로움을 받고 억울함을 받고 기막힘을 받는다. 그래서 좌절하고
용기를 잃고 희망을 잃고 자살에까지 이른다. 내가 만약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있어도 되는가 ?
자신만이 답을 알고있다. < 소자 하나를 실족하게 하는 자는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깊은 물에 들어가라> 했다.
더이상 살아야 할 자격 상실인것이다. 그래도 살고 싶어하는 것은 뻔뻔의 극치이다. 이런 사람이 먹는 것은 그
식물을 가꾸고 키우느라 수고한 사람에게 몰염치이다. 양심도 없나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자신의 삶을 바꾸는 것이 당연하리라. 속죄하며 반성하며 스스로 벌을 주어야한다.
누릴 자격이 박탈 당해야한다. 정신적 감옥 살이를 스스로 시키는것이다. 죄가 다~ 없어질때 까지…….
왜 다정하지 못하는가 친절하지못하는가 따뜻하지 못하는가 마음을 주는데 비용이 들어서 못하나 그렇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을가 못하는가 나쁜 마음에 끌려서 못하는것이다. 나쁜 마음 ! 좋은 마음 !
마음을 잘 써야 복을 받는다 마음이 편하지 않고 찜찜하거든 괴롭거든 자신을 돌아보라. 회개하라 .
좋은 마음을 소유하고 좋은 삶을 사는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