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보고싶다

    꼭 한번이라해도 좋으니 보고싶다. 잘~ 생긴 우리 아들 매년 그렇듯이 생일 미역국을 혼자서 끓인다. 보고 싶다 이쁜 내새끼  내 사랑이 진해서 병이 난다.   기다리고 기다리면 볼수 있을가 목을 늘이고 응시한다. 나의 기쁨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