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42

휴~ 정~말 시원해서 상쾌하다 .   유난히 더운 올 여름에 착한 에어컨이 더 이상 힘을 쓸수 없어  내 곁을 떠나간것이다. (24년 사용했다 수를 다한것이다 고마운 에어컨 잘가라)  눈앞이 캄캄할 지경이다.  어떻게 해 ? 비지 땀을 쏟으며 매장으로달려가서  당장 구입은 했으나 유난히 더운 올 여름이라 에어컨이 불티나게 팔려서 설치 해주려면 10일 이상 기다려야 만 한다는 야그다.  (ㅎㅎㅎ)

기가 막혀도 구입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피부는 땀을 못이겨 뽀드락이 솟고 눈이 붓는다. 하루 를 보내고 혼잣 말 을한다 . “하루가 지났군”  그렇게 기다려서 설치된 에어컨에서 시원한 찬 바람이 나온다는것 !!!

아~~ 증~말 행복하구나. 

자연이 화가 잔뜩 난것같다. 어디는 물난리가 나고. 어디는 가물어서 작물이 타 들어가고 . 연일 폭염 경고가 내리고.  아유 무서워라, 아파트 여기 저기서 정전 사태가 나고. 마음이 조마 조마 해서 전기를 아껴보긴 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돨가 싶다.  지구가 고통한다.  지구에서 사람만 없으면 다시 회복될 수 있다는데…

말세인가 ?  도처에 난리가 나고 전쟁 소문이 난다고 경에 기록되었는데 요지음 나는 세계뉴스를 챙겨본다.

정말 곳곳에 여러가지 난리다. 영토 분쟁과 자존심 다툼과 정권 다툼등등… 참으로  분요하다. 

사람의 목숨이 아무것도 아닌듯 악이 일어나서 권세를 휘두른다.

진리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의가 땅에서 솟는 세상, 어른이 있고 아이가 있고 사람이 있고 동물이 있고 각자 제

자리에서 제 일을 하는세상 , 그런 세상을 보고싶다. 질서가 있고, 인정이있고 답다는것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남자답고, 여자답고 선생님답고, 군인답고….. 옛날에는 그래도 이런것이 좀 있었는데 언제 부터인가  사라져버린 안타까운 것들이다.

돈을 추구하다보면 더 소중한 것을 놓지게된다. 물질보다 더 중요한것을 말이다.

사람다운 사람들님 우리 서로 사람 답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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