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부인의 좋은 글

속풀이

가슴이 답답하여 숨쉬기가 어렵다  소화가 안되고 잠이 안온다 속 풀이가 필요하다 절실하게…..

이증세는 아마도 억울함에서 오는것일게다. 내가 살아온 자취를 돌아본다면 지금 나는 칭찬을 들어도 부족 하다

그런데 지독한 비판 뿐이다.  이 성자는 온동네 다니며 나쁜 녀 + ㄴ 이란다.  외국에서 돌아온 남편을 문을 안

열어주어서 할수 없이 경찰 입회하에 들어갔다고한다.  동네 사람들이 무슨 일이냐며 내게 묻는다.

사실을 설명하려면 누군가 가 창피를 당할수 밖에 없다.  또한 돈 벌어올때는 좋다고 같이 살고 돈 못 버니까

좇아 냈단다.  이것도 질문 하니까 설명 안할수 있나  ? 고요하려 마음을 다스리는 나를 가만 두지 않는다.

정말 할말이 많은 사람은 나다. 누워서 침 뱉기라 여겨서 꾹~ 참고 도를 닦는 나에게 돌질이다. 허허허……

일취월장 <시 아버님>  일 평생 사는 동안에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게 해주겠다더니 부엌방 세얻어주고 6 개월만에 고교생

시누이 맡겨놓고 학비도 안주고 식량은 주었다. 밥 값이 얼마나 들겠나 비오니 우산 사 주어야하고 

등교차비주어야하고 춘추복 하복 교복 해주어야하고 소풍준비 해주고 친구 만나러 갈때는 용돈도 필요하고 주전 부리도 해야하고 주판도 사 주어야하는데 보태서 조카딸은 학원에 보내 달란다.  뿐만 아니라 큰 시누이는 매

월 온다 며칠씩 함께 지내자니 반찬 값은 오죽 드나  기타등등…….. 나오느니 한숨 뿐이다.

진~짜 돈을 적게 벌어온다.  우리 세식구 생활비도 안된다. 그 당시 택시 운전하는 옆집 은 우리보다 수입이 더

많았다. 부러웠다 택시 기사가 . 그 집 아이는 우리 보다 좋은 것을 누리는 것을 보면 우리 아이한테 미안했다. 

그래서 생각했다 이렇게 해서는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하고 교육할 수 없겠다. 벌어야 하겠는데 나가면 아이들을

돌볼 수 없겠고 좋은 방법이 없을가 밤낮 연구한 결과 주부로서 손색 없이 수입잡을수 있는 집 장사를 하게 된것이다.

<시 월드> 들은 가라사대 복부인 수전노 돈벌레 라고 불러 주셨다. 꾹~ 참기로했다. <꿩을 잡는것이 매다>

이유도 모른체 시 월드 모든  어르신들은 무척이나 대 놓고 무시와 멸시 일색이었다. 심지어 우리 친정 부모님 까지 등장  시켜가면서 기가 막힌다. 할 말이 없다.  내가 생각 하기로는 자기 아들이 돈을 잘~ 벌어서 좋은

집을 짓고 처가 식구들을 한 집에 들여놓고 돌 보는것이라 여긴 것이다.

여기에서 이런 오해를 풀어 줄 사람이 누구겠나 ? 솔직한 자신의 수입을 밝혀야 하지 않나 말이다.

머리가 너무 쑤셔서 다음에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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