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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44
시간은 멈추지 않고 지나간다. 지난 가을 , 그 렇게도 유난히 밝은 달 빛을 난 지금도 떠 올린다. 그 즈음 나의 환경은 음표들로 둥둥 비행하고 있었다. 마음은 최상의 즐거움으로 얼굴을 빛나게 했다. 한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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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43
평생 볶을듯 하던 무더위가 언제인지 모르게 지나갔다. 새벽에는 이불이 생각날 정도이다. 아하~ 여기에서 삶을 배운다. 힘들어서 못견딜것 같으나 미련~ 스럽게 아무 일도 없는듯이 딴 청을 부리다 보면 지나가고만다. 그리고 지나고 보면 그다지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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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42
휴~ 정~말 시원해서 상쾌하다 . 유난히 더운 올 여름에 착한 에어컨이 더 이상 힘을 쓸수 없어 내 곁을 떠나간것이다. (24년 사용했다 수를 다한것이다 고마운 에어컨 잘가라) 눈앞이 캄캄할 지경이다. 어떻게 해 ? 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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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41
연일 찜통 더위에다가 숨쉬기도 힘든 날씨에 갑자기 소낙비가 들이붓듯이 쏟아진후에 기분좋~게 운전을 즐기며 은행으로 향했다. 한결 시원해져서 뜻밖에 선물을 받은듯 미소가 번진다. 인터넷 확인을 해보니 오늘 달러가 내려가서 1136원 더내릴수도 있으나 이에 만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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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40
스승의 날이 15일이다. 예전에 학교에 나갈적에 이날이면 스타킹니나 카네이션이나 바디 샤워나 향수등등… 집에 올때 새로생긴 가방 하나를 들고 들어왔다. 영어 공부 학교에도 스승의 날이 왔다. 어른 학생들이니 만큼 지갑을 열어서 모금을하여 봉투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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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39
자식농사 ! 지상과업 1번이라여긴다. 하나 대부분의 목표는 여유있는 삶만을 위하는듯 보인다. 부자도되고 세력도있어서 누구에게도 지지않는삶을 소유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공부 성적이 좋아야하니 다양한 방법을 찾는다. 심지어는 수단까지도가리지않는다 위장 전입이라든지 고액 과외라든지…. 오직 자신만을 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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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38
내일이면 4월이구나 ! 세월이 느린듯 하나 잘~ 가는구나. 햇살이 완전하게 봄이다. 주변엔 또 다시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겠지. 이 맘때 쯤이면 언제나 그렇듯이 나는 가슴앓이가 시작된다. 포근하고 화사한 봄날에 가슴이 흠씬 시린것이 무슨 까닭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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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37
햇살이 환해졌다. 봄이 오는듯한 느낌!!! 화가협회에서는 벌써 봄 스케치 문자가 들어온다. 한번나가볼가 싶기도하다. 밤이되면 환한 달빛이 방바닥에 가득 펴지고 , 낮이면 아주 환한 햇빛이 집안 가득~하다. 밖을 내다보노라면 여기 저기서 봄이 살짝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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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Will & Mary Eyestone 108 Countryside Ct. Blacksburg, VA 24060-1819 U.S.A. Dear Jeongae Mo, We wish to thank you for the lovely painting you so generously bestowed to our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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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36
그전에 리더십 강사일을 할때, 국방대학원 리더십과 생도들이 우리 센터에서 수강을 했기에 국방 대학 졸업식에 참석할 일이 있어서 갔었다. 졸업 식장에는 군인들의 밴드에 맟추어 애국가 를 부르고 졸업식 후드를 걸어줄때는 연주가 울렸다. 절도있는 동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