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인생길

    괴로운 인생길 가는몸이 편안히 쉬일곳 아주없네 슬픔과 눈물이 뉘게는 없으랴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광야에 찬 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길 멀지 않네 그리운 얼굴들 한자리 만나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  사는것이 고문이다.…

  • 나비부인의 좋은 글

    우리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 와서 한번 살고간다. 이 한번의 삶을 여러 형태로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하고 은혜를 주기도한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인가는 자신이 직접 조사하고 돌아보아야 한다. <…

  • 나비부인의 좋은 글

    속풀이

    가슴이 답답하여 숨쉬기가 어렵다  소화가 안되고 잠이 안온다 속 풀이가 필요하다 절실하게….. 이증세는 아마도 억울함에서 오는것일게다. 내가 살아온 자취를 돌아본다면 지금 나는 칭찬을 들어도 부족 하다 그런데 지독한 비판 뿐이다.  이 성자는 온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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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나이 들어서인가 ? 언제나 우울하다 기쁨이 무엇인지 반가움이 무엇인지 …… 한번쯤 기쁨에 겨워 남의 눈살을 찌프릴 정도로 넘쳐보았으면 좋겠다.   나는 이 세상에 무엇하러 왔을가 ? 혼나고 억울하게 당하고 기막히는 일만 보고 외롭고 슬프고…

  • 나비부인의 좋은 글

    나의 진리

    진리는 태고 부터 지금 까지 살아있고 운행중이다. 나는 일찍부터 이 진리를 사랑했고 이 진리를 위하여 내가 할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했었다. 진리를 위하여 나를 송두리채 드린다 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다. 진리가 나에게 요구하는것은 무엇이든 <예>…

  • 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55

    오늘은 설날이다. 어린시절에 설날은 기다려지고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 예쁜 옷 준비해 놓고 기다리느라 날마다 아침이면 손 꼽아보았다.  그 후로 지금 까지는 설날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맞게된다. 결혼을 하고 아이들이 생기고 엄마가 되니 설날이…

  • 나비부인의 좋은 글

    혼잣말 54

    내이름은 모 정 애 < 바를정 사랑애>이다.   나는  우리 인생이 세상에 올때 운명의 신이 각자에게 부탁하기를 <너는 한 세상을 사는동안에 너의 이름을 통하여 내가 너에게  부탁하는 것을 이루며 살라>  하고 부탁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