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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생각 3
날씨가 서늘 하더니, 이른 아침에 밖에 나가면 싸늘하다. 벌써 가을이 오고 있나? 눈을 들어 하늘을 올려다본다 눈이 시리도록 파~아란 하늘이 청량감을 준다 나무숲에 눈길이 머문다. 짙게 푸른 잎사귀들 사이에서 몇개의 물든잎파랑이가 예쁘게 눈인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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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생각
영어 성경을 써 내려가다가 이사야에서 눈물이 났다. (See. I have taken out of your hand The cup of trembling. You shall no longer drink it! )괴로운 시련의 잔을 너의 손에서 거두고 다시는 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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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 말. 생각
지루하던 장마가 끝나기 무섭게 혹독한 더위가 위세를 뽐낸다. 유난히 더위를 견디기 힘들어 하다보니 여름이 무섭다. 그러나 창 밖에서 들려오는 매미들의 시원한 오케스트라는 나무 내음과 함께 반가운 손님인양 혼자있는 나를 찾아준다. 그리고 짙은 녹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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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바바라 교수를 만나서 언니와 동생이 되어서 우애를 돈독히 하고 헤어질 때 혼자 집으로 가는 길이 심심해서 어쩌면 좋아 했더니, 혼잣말을 하면서 가면 된다고 했다. 혼잣말이라 그거 좋은 생각이라 싶었다. 나는 혼자 지내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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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11월 20일 편지 보영아 어제 아니 그제 그제 그러니까 금요일 오후 유치원을 다녀온 딸레미가 엄마 유진이 유치원 갔다 왓어요~ 하고 인사를 하고는 곧장, 언니야가 왔네 인형들고 가서 놀아야지 들고갈 인형이 많아서 언니한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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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나눔은 사랑이다 나눈다고 하는것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 중 에서 어떤 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으로서 이 나눔 속에는 사랑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나눔은 행복이다. 모든 사람은 행복하려고 일도하고 공부도한다. 심리학자 Maslow는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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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처음처럼 처음은 설레고 신선하다 그래서 감동 적이다. 새 옷을 장만해서 처음 입는 날, 설레고 감동적이다. 운전면허를 따고 새 차를 구입해서 처음 운전 하는 날, 매우 설레고 감동적이다. 지금의 배우자와 처음 만나서 사랑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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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파워 워킹
신나는 파워 워킹 오른 발 왼 발 상쾌한 아침 공기와 함께 파워 워킹을 합니다. 다시 한번 자신감 넘치던 시절을 회복하고, 보람된 삶을 갖고 싶어서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다는 말, 정말 실감했습니다. 저는 건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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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시집을 갔더니 시 아버님 말씀이 요지음 혼수로 마크포 다, 피아노다, 해도 책상이 없다면 좋은 혼수라 할 수 없겠으나, 책상 하나만 있다면 훌륭한 혼수라 할 수 있다. 지상 과업 1 번인 자식 농사에 많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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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하려면
저는 우리집 대문에서 내 방 (604동 701호 ) 까지 가려면 운전해서 갈 정도로 넓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꽃피고 새 지저귀는 정원은 전문 정원사가 손질하고 관리합니다 . 우리 밥상은 요리사가 매일 새로 구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