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부인의 좋은 글

    되살아나는 추억들

    다 잊은줄 알았는데 !  어떤 계기를 만나면 어제 일처럼 살아나는 이 추억을 어찌하나. 내가슴에 피멍을 들이더니 삶의 끝을 앞에놓고 가족들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한 사람 마음이 먹먹하다 이별은 슬픈것이다. 그렇게 살고 갈것을 남의 가슴에…

  • 나비부인의 좋은 글

    행복이란 것

    광야에서 폭양과 추위를 견뎌낸 들꽃은 향기가 아름답다. 모진 세파에 고뇌하며 고통을 견뎌낸 사람은 진정한 행복의 맛을 알게된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끼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바닥에 않았다가 일어 서려면 바닥을 짚었다가…

  • 나비부인의 좋은 글

    보고싶다

    꼭 한번이라해도 좋으니 보고싶다. 잘~ 생긴 우리 아들 매년 그렇듯이 생일 미역국을 혼자서 끓인다. 보고 싶다 이쁜 내새끼  내 사랑이 진해서 병이 난다.   기다리고 기다리면 볼수 있을가 목을 늘이고 응시한다. 나의 기쁨이였고…

  • 나비부인의 좋은 글

    마음아 나의 마음아

    그 옛날 나의 마음은 여리고 어여뻤다 수줍음이 많고  조용하며 총명하고 조신했다.    그 후에 나의 마음은 꿈이 많고 설레고 희망도 많았다 이세상의 모든것에 관심도 많고 호기심도 탐구심도 많았다. 무엇이든 다 배우고 싶고 경험하고…

  • 나비부인의 좋은 글

    인생길

    괴로운 인생길 가는몸이 편안히 쉬일곳 아주없네 슬픔과 눈물이 뉘게는 없으랴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광야에 찬 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길 멀지 않네 그리운 얼굴들 한자리 만나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  사는것이 고문이다.…

  • 나비부인의 좋은 글

    우리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 와서 한번 살고간다. 이 한번의 삶을 여러 형태로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하고 은혜를 주기도한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인가는 자신이 직접 조사하고 돌아보아야 한다. <…